0253. 블로그에도 편집자가 필요하다
개별 블로그를 말하는 것은 아니고 분야별로 특화된 블로그 메타 서비스나 팀블로그가 구체화되기 위해서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비유를 들지 않더라도, 집단 지성의 한계를 너무 자주 보게 됩니다. 다만 너도 나도 생산(과연?)만 하고 있는 지금의 추세에서 누가, 어떻게 그런 체계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겠군요.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수익 구조가 제대로 잡히지 않는한 무리일 것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