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4. 잠도 못자고 삽질 중
앞 글에서 적은 맛이 간 컴퓨터 때문에 아직 퇴근도 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몇 시간 전만 해도 슬슬 마무리되어간다고 좋아하면서 사막용 구경하러 마비노기 접속하는 여유까지 부렸지만, 컴이 또 파업을 시작했지 뭡니까. 지금은 어찌어찌 동작하긴 하는데 불안한 마음에 백업하려고 고스트 설치 중. 근데 용량 상당히 크던데 고스트 이미 떠도 괜찮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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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고생이 많으시네요. 집의 개인 컴퓨터건 연구실의 것이건 회사의 것이건 컴퓨터가 작동불량이 되면 스트레스가 엄청나죠. 복구도 오래걸리고…; 역시 도스때가 좋았습니다. (’버블일때가 좋았지’ 라는 느낌으로 - 퍽)
그렇다고 도스로 돌아가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