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5. 두 명, 그리고 한 팀의 영웅들
종종 저를 두근두근하며 기다리게 만드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런 영화들이 있으며 우연인지 그 세 편의 영화가 모두 미국식 영웅물(DC와 마블)이 원작이군요. 엑스맨 3 (5월 26일 예정), 슈퍼맨 리턴즈 (7월 14일 예정), 스파이더맨 3 (2007년 5월 4일 예정)입니다. YouTube 등 동영상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이 생기면서 스파이더맨 3 촬영현장처럼 영화의 영상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상당히 즐겁습니다. 게다가 지난 달 말 경에 엑스맨 3의 일부 장면이 YouTube에 뜨기도 했네요.
울버린 당신 멋져!!
덕분에 새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쑥쑥 올라가고 있습니다. ![]()
Tags: 슈퍼맨, 스파이더맨, 엑스맨, 영화, 울버린, 히어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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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역시 미국식 영웅다운 액션씬이군요. WOw. [;;]
트레일러를 보면 더욱 기대됩니다.
난 사일런트힐과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쪽이 더 기대되더군. 그러고보니 사힐은 일본쪽 원작이고 둘 다 영웅물도 아니네. 글고 엑스맨3는 디비디로 마저 모을거 같고, 스파이더맨3도 보긴 할 듯.. 반면 슈퍼맨은 안볼 가능성도 있고..
슈퍼맨도 예고편 영상들이 꽤 괜찮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