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1. (연구실 꺼지만) 새 컴퓨터 자랑
새 컴퓨터가 오고 있다고 말한지 보름이나 지나버렸군요. 설치는 그 때 금방 끝냈는데 이후 이런저런 일로 이제서야 자랑 글(?)을 올립니다. 아직 이전 컴퓨터에서 백업한 자료들은 다 정리되지 않았지만 말이죠. 일단 모니터는 17인치 LCD인 LG LX40. 본체 사양은 대충,
- 펜티엄D 2.8기가
- DDR2 PC4200 512MB 램 두 개
- 비디오는 라데온 X1600XT
- 하드는 WD SATA2 250GB
정도입니다. 하숙방에서 쓰는 컴퓨터랑 하늘과 땅보다 약간 가깝군요. 쓰읍…. 가져가버릴까. +ㅆ+ 저번에도 썼지만 이런 걸 받아버렸으니 열심히 해야겠군요. 조금(아니 많이) 부담.
바탕화면은 마땅한 걸 못 정해서 일단 Sam Wood의 Tarrasque 일러스트를 붙였습니다. 제가 집에 내려가 있는 동안 연구실 배치가 조금 바뀌었는데 그 때 모니터에 조(ㅠ_ㅠ)금 자국이 생겨서 밝은 바탕화면을 붙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아직 저것보다 마땅한 걸 구하지 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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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훗 +ㅂ+
우히히힉.
미묘하게 그래픽카드가 고급이군요…;
구매 담당 형이 이라고 평했었죠.
영상을 핑계로 게임사양에 맞추는거죠.. 므흣..
하지만 3D는 안 다루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