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4. 블로거스러운 이웃사랑 기부 시작


작년과는 반대로 완료 대신 시작입니다. 계속 시간이 지내버리다가 hof님의 글을 영감으로 삼아 유니세프에 2005년 결산 금액인 38,830원을 기부…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신용카드가 없다보니 핸드폰으로 기부하려고 했는데 액수 제한으로 한 번에 안 되더군요. 나눠서 내도 되는 것이지만 아예 발상을 바꿔서 앞으로 1년간 액수를 나눠서 내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5일에 첫 후원금이 이체되었고 이제 글을 올립니다. 전에 25일에 올리겠다고 한 것이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유니세프에서 편지가 온 것은 좀 더 이전이었지만 말이죠. 원래 크지 않은 액수, 게다가 잘게 쪼개져 정말 소액입니다만 지난 한 해 제게 보내주셨던 관심의 증거이고, 이제는 방문객 여러분의 이웃 사랑이라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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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도 지름신을 조금씩 격퇴해 조금이나마 기부하는데 도와야겠군요.
저는 매달 아름다운 재단에 내고 있는데… 원래 ‘토토의 눈물’이라는 책 읽고 유니세프에 내려다, 어떻게 방법을 못찾아서 아름다운 재단으로 연결되었다지요…
가끔, 백수가 -_-;; 무슨 기부금이냐-하는 생각도 하긴 하지만
狂猫님, 감사합니다. 기부로 지르세요. (응?)
자그니님, 좋은 일 하고 계시네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아직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기 좀 불편하죠.
존경스럽습니다! 으음, 역시..
아름다운 재단이던가 갑자기 네이버쪽으로 옮겨서 지난 크리스마스때 기부가 안되더군요. 네이버 해지했는데…;
lchocobo님, lchocobo님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고 계시군요.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