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 잘 지내고 계신가요?

2007년 7월 4일 수요일 Posted in 출장기 | 8 Comments »

강 건너 자유의 여신상 구경

이곳에 온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군요. 대충 생활은 적응해가는 것 같고 아직 한국 음식이 그리워지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전체 읽기)

0489. 다녀오겠습니다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Posted in 출장기 | 2 Comments »

지난 학기에 결국 연기되었던 미국행이 이번에는 실행되었습니다. 노트북이 없어서 빈 몸으로 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곳은 그 동안 제대로 관리하기 힘들 것 같네요.

(전체 읽기)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