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4 Comments »
지난해 9월 하순, 그러니까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하고 얼마 후부터 계속 같은 바탕화면을 쓰고 있지만 그냥 한 번 공개해봅니다.
(전체 읽기)2007년 1월 20일 토요일 Posted in 게임 | 7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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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고 있는 일이 난항이랄까 순항이랄까 제가 해야할 분량이 끊이지 않고 쏟아지는 바람에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그 와중에도 하루나 이틀에 한 번은 글을 써왔으니 이유 중 하나는 될 수 있어도 이유 전부가 될 수는 없겠죠. 사실 이유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전체 읽기)2006년 12월 20일 수요일 Posted in 게임 | 6 Comments »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던전즈 앤 드래곤즈가 맞지만)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 추가 선발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런데 마비노기에도 요새 접속을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할지… 자이언트도 추가됐다던데 말이죠. ![]()
2006년 5월 20일 토요일 Posted in 공상 | 4 Comments »
드래곤(합쳐 부를 때는 관례(?)에 따라 드래곤으로 부름)은 보통 동양(동아시아와 중앙아시아의 한자 문화권, 이후 용)과 서양(아랍권과 유럽, 이후 드래곤)으로 나뉘어지는데 같은 권역 내에서도 지역/문화별로 차이가 있지만 이 두 분류에서 그 성격의 차이가 현격해 서로 다른 존재로 분류하는 게 좋을 때도 있다. 현대의 판타지 장르에서는 양쪽을 혼합한 형태로 쓰이고 있다.
(전체 읽기)2006년 1월 21일 토요일 Posted in 반추 | 답글을 보기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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