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2일 금요일 Posted in 반추 | No Comments »
한님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뇨, 오늘이 10주년이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 닉네임을 만든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거든요. 1997년 7월, 혹은 5월이었습니다. 7월 중순 쯤에 적는 것이 맞을 것 같지만, 이전에 가끔 얘기한 미국행으로 블로그에 글 쓸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미리 적는 것입니다. 노트북이 있다면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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