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 20일 월요일 Posted in 영화 | 9 Comments »
이쪽으로 온 네모군과 점심을 먹고 대충 학교 구경을 시켜준 다음에, 뭐 할까하다가 문득 영화를 보자고 하더군요. 음란서생을 보자고 하는데 저는 이런 종류는 절대 극장에서 안 보는터라 각하, 브이 포 벤더타가 개봉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그쪽으로 낙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