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25일 일요일 Posted in 만화 | No Comments »
저는 애프터눈을 종종 보기는 하는데 꾸준히 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면 사는 식이죠. 덕분에 애프터눈의 만화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만화보다는 옴니버스식의 구성을 좋아합니다. 충사나 못케(샤먼 시스터즈), 그리고 지금은 완결된 카페알파가 그러한 예가 되겠죠. 그리고 지금 소개하려는 세오 히로시의 [아키바서!]도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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