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닉네임을 바꿀까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 No Comments »

제 닉네임은 한님입니다. 영문으로 쓸 때는 지금은 hannim이라고도 쓰지만 예전에는 hanim이라고만 썼고요. 10년이나 계속 쓴 닉네임이라 애착이 있지만 그래도 가끔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체 읽기)

0487. 한님은 10살입니다

2007년 6월 22일 금요일 Posted in 반추 | No Comments »

한님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뇨, 오늘이 10주년이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 닉네임을 만든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거든요. 1997년 7월, 혹은 5월이었습니다. 7월 중순 쯤에 적는 것이 맞을 것 같지만, 이전에 가끔 얘기한 미국행으로 블로그에 글 쓸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미리 적는 것입니다. 노트북이 있다면 좋았으련만…

(전체 읽기)

0340. 2년만에 밝혀진 진실

2006년 12월 14일 목요일 Posted in 한님 | 4 Comments »

파란 발자국 노트 당첨

파란에서 2004년에 했던 발자국 노트 이벤트에 당첨되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전체 읽기)

0020. 첫번째 블로그 글을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2006년 3월 12일 일요일 Posted in 잡상노트 | 8 Comments »

하이텔 PMC(현 파란 블로그)에 있던 글을 모두 이동하고 그 곳의 글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완전히 수작업으로 진행했죠. 그런데 지금보니까 여기로 안 옮기고 따로 백업해 둘 글이 하나 있었는데 그냥 지워버렸군요. OTL 어쨌든 한님의 첫번째 블로그 雜想 NOTE에 있던 글은 이제 이곳의 잡상노트 카테고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글도 많지 않고 카테고리도 세 개 뿐이었기 때문에 옮길 [...]

0002. 하이텔 PMC (2003.09.18~2003.12.20)

2006년 2월 4일 토요일 Posted in 잡상노트 | No Comments »

블로그를 알고 있었던 것은 군대에 있을 때였지만 막상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복학하고도 한참 후의 일이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한 곳은 군대에서도 가끔 활동하던 VT서비스, 하이텔의 웹서비스인 PMC(현 파란 블로그)였습니다. 본래 홈페이지를 갖고 있었지만 구조에 비해 내용이 없어 그리 애착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옮길 수 있었죠. 하지만 하이텔 PMC를 사용한 3개월 간 17개의 글 밖에 올리지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