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5일 월요일 Posted in 책 | No Comments »
한동안 책을 거의 안 샀던 기간이 몇 차례 있었다지만 최근 책을 지나치게 많이 산다는 자각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새발의 피도 안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