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3. 블로그에도 편집자가 필요하다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개별 블로그를 말하는 것은 아니고 분야별로 특화된 블로그 메타 서비스나 팀블로그가 구체화되기 위해서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비유를 들지 않더라도, 집단 지성의 한계를 너무 자주 보게 됩니다. 다만 너도 나도 생산(과연?)만 하고 있는 지금의 추세에서 누가, 어떻게 그런 체계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겠군요.

0189. 팀블로그를 엿먹이다

2006년 8월 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10 Comments »

끄루또이님의 이번화 블도자에도 언급되다시피 역갤 블로그베스트 블로그 콘테스트 네티즌 특별상 수상을 거부했습니다. 계속 득표의 적법성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물러나는 것이 일견 현명해보이기도 합니다만 그 뒷처리가 저를 열 받게 했습니다.

(전체 읽기)

0188.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2006년 8월 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블로그(블로고스피어)와 연관된 두 가지 이유야. 시간이 늦어서 왜인지는 내일 이야기해줄게.
○ 팀블로그를 엿먹이다와 비난하기 전에 한 번만 더로 이어집니다.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