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7. 덧글 달기

2007년 8월 9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어중간하게 긴 덧글이나 그럴 필요가 느껴지는 덧글은 해당 글에도 덧글을 달고 이 블로그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쓰려합니다. 어떻게 보면 일종의 실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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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1. 10만 스팸

2007년 6월 10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14 Comments »

10만 스팸 기록

Akismet 플러그인을 가동한 이후 드디어(?) 필터링된 스팸이 1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어쩌면 스팸으로 분류되어버린 스팸이 아닌 것이 포함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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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6. 스팸 트랙백에서 벗어나고파

2007년 5월 13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예전에도 스팸에 대한 푸념을 번 했지만 점점 심해지고 있네요. 요새는 하루에 1천개 이상 들어오는 듯. 물론 이곳의 덧글, 트랙백은 승인제라 드러나는 일은 없지만요. 문제는 스팸량이 엄청나다보니까 Akismet에 걸러진 것 중에 스팸이 아닌데 스팸으로 빠진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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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3. 폭풍이 지나간 자리

2007년 1월 12일 금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지난 이틀간 블로그는 겉보기에는 조용했지만 제겐 그 이상의 태풍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스팸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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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다른 블로그에 덧글을 달 때

2006년 11월 12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22 Comments »

열 줄이 넘어가는 덧글을 달면서 왜 따로 저장해둘 생각을 안 했을까. 혹은 트랙백으로 보낼 생각을 안 했을까. 이런저런 입바른 말을 해봤자 결국 블로그는 그 블로그 운영자 마음대로 갈 수 밖에 없는 건데, 왜 그 덧글이 삭제당할거란 생각을 못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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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Comment Blacklist

2006년 11월 3일 금요일 Posted in 워드프레스 | 2 Comments »

이 블로그의 스팸을 관리하는데에 플러그인을 쓰지 않고 Comment Blacklist를 이용해 필터링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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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4. 무지는 죄가 아닌걸까요

2006년 6월 30일 금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정작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고, 다만 알려하지 않는 것이 죄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저이지만 이번 일을 알게 된 후로 조금은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사자가 이 이야기가 퍼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인지와 어떤 일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 분께 트랙백도 안 합니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라도 종종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그냥 이런 일을 겪게 되는 불특정 인물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종종 일어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경력이 있는 분들은 글을 읽다보면 어떤 일인지 대강 짐작이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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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