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9. 팀블로그를 엿먹이다

2006년 8월 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10 Comments »

끄루또이님의 이번화 블도자에도 언급되다시피 역갤 블로그베스트 블로그 콘테스트 네티즌 특별상 수상을 거부했습니다. 계속 득표의 적법성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물러나는 것이 일견 현명해보이기도 합니다만 그 뒷처리가 저를 열 받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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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8.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2006년 8월 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블로그(블로고스피어)와 연관된 두 가지 이유야. 시간이 늦어서 왜인지는 내일 이야기해줄게.
○ 팀블로그를 엿먹이다와 비난하기 전에 한 번만 더로 이어집니다.

0183. 베스트 블로그 콘테스트와 그 뒷이야기를 보며

2006년 7월 30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2006 베스트 블로그 콘테스트가 끝나고 어제 올라온 김중태님의 글 이후로 이곳저곳에서 잡음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흥분하신 분도 많고 냉정하신 분도 많고, 역갤 쪽은 역시나 글 다 삭제되고…. 시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거의 눈으로만이지만) 잠밤기를 즐기고 디씨(역갤이 아닌 디씨 전반이지만)와 역갤 블로그에 반감(이라기보다는 혐오감)이 있는 사람이라 공정하게 말하지 못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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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