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6. 연구실 컴퓨터가 말썽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지금 쓰는 컴퓨터를 받은 이후로 블로그에도 수차례 언급한 문제들과 블로그에는 언급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며칠 째 반복되는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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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7. 어머니로부터 이메일

2006년 9월 19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아들아 오늘 이메일 보내기 배웠다.
점심은 먹었니
– 어머니의 이메일
오후에 할 실험을 논의하고 잠깐 자리에 앉았는데 메일이 한 통 와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신 메일이군요. 지난 일요일 친척 할아버지 장례로 올라오셨을 때, 요새 다니시는 컴퓨터 강좌(시인지 YWCA인지 하는 곳에서 가르치는 것인 듯)에서 이번주에 이메일 쓰는 걸 가르친다고 주소를 적어가셨는데 오늘이었나보네요.
[...]

0202. 컴퓨터가 돌아왔습니다.

2006년 8월 8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 상황이 많이 안 좋습니다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결국 열흘, 그것도 매우 바쁜 기간을 이것으로 날려버렸군요. 학교 컴퓨터부에 맡겼던 컴퓨터가 오늘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그쪽에서는 SATA 케이블 문제로 보고 교체했다고 하는데 일단 정상적으로 작동하네요. 하지만 이전에도 열흘 정도 잘 쓰다가 갑자기 문제가 생기곤 했으니 어떻게 될런지는 계속 두고봐야겠죠. 프로그램들도 대강 다 깔았고 내일 메일이나 즐겨찾기 등만 되돌리면 되겠습니다. [...]

0186. 상황이 많이 안 좋습니다

2006년 7월 31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토요일 밤에 고장난 컴퓨터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됐습니다. 그냥 윈도우만 새로 깔 상황이 아니게 됐네요. 담당자 형은 오늘 아침에 2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에 가버려서 직접 뛰어다녀야겠습니다. 일단 오늘 중으로 해야할 일이 최우선이니 내일부터 알아봐야할 듯. 그런데 내일은 또 다른 곳에도 갔다와야하는군요. 역시나 일이 너무 겹치네요. 지금은 임시로 컴퓨터 두 대를 쓰는 중입니다. 실험하는 컴퓨터에서 인터넷도 쓸 [...]

0114. 잠도 못자고 삽질 중

2006년 5월 28일 일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앞 글에서 적은 맛이 간 컴퓨터 때문에 아직 퇴근도 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몇 시간 전만 해도 슬슬 마무리되어간다고 좋아하면서 사막용 구경하러 마비노기 접속하는 여유까지 부렸지만, 컴이 또 파업을 시작했지 뭡니까. 지금은 어찌어찌 동작하긴 하는데 불안한 마음에 백업하려고 고스트 설치 중. 근데 용량 상당히 크던데 고스트 이미 떠도 괜찮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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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1. (연구실 꺼지만) 새 컴퓨터 자랑

2006년 4월 5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새 컴퓨터가 오고 있다고 말한지 보름이나 지나버렸군요. 설치는 그 때 금방 끝냈는데 이후 이런저런 일로 이제서야 자랑 글(?)을 올립니다. 아직 이전 컴퓨터에서 백업한 자료들은 다 정리되지 않았지만 말이죠. 일단 모니터는 17인치 LCD인 LG LX40. 본체 사양은 대충,

펜티엄D 2.8기가
DDR2 PC4200 512MB 램 두 개
비디오는 라데온 X1600XT
하드는 WD SATA2 250GB

정도입니다. 하숙방에서 쓰는 컴퓨터랑 하늘과 땅보다 약간 가깝군요. [...]

0032. 새 컴퓨터가 오고 있다

2006년 3월 21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실장 형이 교수님께 건의해서 저와 고해의 컴퓨터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계속 구입이 늦춰지고, 구입 후에도 배송이 늦어지다가 드디어 지금 오고 있다고 하네요.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지금 사양에서는 실험에 쓰기에 조금 부족함이 있어서 실행은 다른 컴퓨터로 옮겨서 하곤 했거든요. 이제 자리에서 모두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역시 자료나 프로그램 설정 같은거 옮기는 게 문제. 그리고 가장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