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8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 2 Comments »
몇 달 별러서 도메인도 사고 제로보드까지 올렸지만 제로보드 메뉴얼 보다가 뻗었네요. 의욕 곡선 급하강.
(전체 읽기)2008년 4월 16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 No Comments »
제 닉네임은 한님입니다. 영문으로 쓸 때는 지금은 hannim이라고도 쓰지만 예전에는 hanim이라고만 썼고요. 10년이나 계속 쓴 닉네임이라 애착이 있지만 그래도 가끔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체 읽기)2007년 6월 22일 금요일 Posted in 반추 | No Comments »
한님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뇨, 오늘이 10주년이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 닉네임을 만든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거든요. 1997년 7월, 혹은 5월이었습니다. 7월 중순 쯤에 적는 것이 맞을 것 같지만, 이전에 가끔 얘기한 미국행으로 블로그에 글 쓸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미리 적는 것입니다. 노트북이 있다면 좋았으련만…
(전체 읽기)2007년 5월 31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블로그란 뭘까요.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자신이 생각하는 블로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내놓기도 하고, 혹 어떤 사람은 블로그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다양한 생각은 무의미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yser님의 오타쿠에 대한 글처럼 블로그 역시 그에 대한 관점이 사람마다 서로 다른 것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다양한 생각이 무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 번 쯤 깊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떻게든 발전을 끌어낼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어느 정도 블로그에 익숙해진 어느 땐가 블로그란 무엇인가
에 대한 글을 써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06년 6월 20일 화요일 Posted in 인터넷 | 2 Comments »
테터툴즈1.0베타와 egloos2wp 테스트에 사용한 이후 쉬고 있던 블로그.페카에 새로운 장난감을 심었습니다. Tatter and Friends’ forum이라던가 라이트노벨 포럼이라던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PunBB입니다. 이전에 이곳저곳에서 많이 보던 phpBB와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른 듯한게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일단 만들어두긴 했는데 특별히 저것으로 무언가 할 생각은 없습니다. 만약에 할 생각이 들면 그때는 그 생각에 어울리는 새로운 도메인을 구입해야겠죠. 애초에 주소는 블로그.페카인데 내용은 [...]
2006년 3월 18일 토요일 Posted in 구글 | 18 Comments »
올블로그에서 쥰님의 글을 보고 글을 남겼더니 바로 초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orkut 회원이네요. 아직 프로필만 겨우겨우(?) 작성해놓은 상태라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역시 언어의 장벽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블루문님의 글을 통해서 알고 있긴 했지만 브라질 사람들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미국인이 개설했다고 소개되는 영국 밴드 팬 커뮤니티를 갔는데 전부 포르투갈어로 대화하면 나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