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5. 뻔뻔한 사람들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예전에 어떤 물건(새것)을 팔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옥션 최저가가 16만원짜리였는데 수수료나 절차가 귀찮아서 옥션 이외에 팔만한 곳을 찾으려고 했죠. 그래서 찾은게 네이버에 그 물건 관련된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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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6. 귀여운(?) 스팸

2006년 7월 27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4 Comments »

동호회 어쩌구하는 것을 보니 다음 카페 홍보를 위한 스팸인 모양입니다. 내용 자체나 비밀 번호 필드가 없는 곳에 스팸을 넣으면서 삭제 비번 어쩌구 하는게 웃기다는 것이 아닙니다. 눈치 채셨나요? 네, 홍보하려는 사이트 링크도 주소도 없습니다. a 태그를 허용하고 있으니까 제가 걸러낸게 아닙니다. 어차피 프로그램 돌릴테니 고생이야 안하고 있겠지만, 어쨌든 자신이 완벽하게 뻘짓을 하고 있다는 걸 언제 눈치챌지 참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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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