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4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No Comments »

えれっと씨 : 뭐랄까 완전 커다랗네 이 스모크 치즈.
한님 : えれっと씨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두 달 만의 쮸루야씨입니다. 변함없이 날로 먹는 번역.
(전체 읽기)2007년 2월 1일 목요일 Posted in 만화 | 2 Comments »

えれっと씨 : 타니구치가 뭐 하고 싶었던건지 모르겠어. (´・ω・`) 뇨로-옹
한님 : 눈썰매도 좋죠. 하지만 저는 월요일부터 스키장으로 워크샵 갑니다. (훗)
(전체 읽기)2007년 1월 21일 일요일 Posted in 만화 | 8 Comments »

えれっと씨 : 시작부터 실수한 듯. (´・ω・`) 뇨로-옹
한님 : 깨닫는게 느려~
(전체 읽기)2007년 1월 13일 토요일 Posted in 만화 | 4 Comments »

えれっと씨 : 널 위해서라면 힘낼거야!!
한님 : 요새 정말 춥죠. 저도 의욕이 나게하는 무언가가 필요해요.
2007년 1월 8일 월요일 Posted in 만화 | 4 Comments »

えれっと씨 : 인사보다도 중요한 것이 있다…!!
한님 : 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 겨울 코미케에 신년, 바쁘게 보내신 모양이군요. 형님도 빨리 쾌차하시길…!!
(전체 읽기)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No Comments »

えれっと씨 : 들어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ω・`) 뇨로-옹
한님 : うつらうららか는 3일차(12월 31일) 참가라는군요. 그런데 모르는 게임의 팬북이네요. ~_~;;
(전체 읽기)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Posted in 만화 | 2 Comments »

えれっと씨 : 따라왔을 뿐인데. (´・ω・`) 뇨로-옹
한님 : 이런… 하루히 손에 저것은… 또 잡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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