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58. 프리 펀치(Free Punch)에 대한 대화

2006년 12월 30일 토요일 Posted in 대화 | No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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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오밤 중의 잡담? 만담!

2006년 11월 25일 토요일 Posted in 대화 | 3 Comments »

한님 : 퇴근할까..
이솔 : 그러하게
한님 : 들어가기가 귀찮다
이솔 : 하기야 들어가봐야
이솔 : 어두침침한 골방이 한님을 기다리고 있지
이솔 : 미소녀가 반기는 것도 아니고
이솔 : 바퀴벌레가 한님을 반기겠지
한님 : 그럼 택배로 우렁각시 하나만 보내라
이피젼 : 미안하군 품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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