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11일 목요일 Posted in 잡상노트 | No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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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글을 읽고 계신 분이 불교 신자라면 보죠
6신통이 방편 교설의 하나라면, 목갈라나 존자가 부처님과 천안과 천이으로써 법담을 나눈 적이 없다면.
죽은 달마가 동쪽으로 간 일이 없다면.
당신은 여전히 오계를 지키고 삼보에 귀의하고 있겠습니까?
혹은, 이글을 읽고 계신 분이 기독교인이시라면
모세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홍해를 가른 적이 없다면.
예수님께서 죽은 아이를 깨우신 일이 없고, 베드로가 물위를 걷지 않았다면.
당신은 여전히 계명을 따르고 예수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