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3. 종교의 물음표

2008년 11월 15일 토요일 Posted in 불교 | No Comments »

종교에게 물음표는 필수 요소이다. 물음표에는 참된 진리와 사이비를 구분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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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1. 철의 대화 끌어내기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언어의 한계를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신의 동료라고도 할 수 있는 선량한 사람들과 바깥 세상 사람들을 반목시켜서 무엇이 득이 되나하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어찌보면 주위를 희생시키는 것이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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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언어의 한계를 이용하는 사람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언어라는 것은 불완전합니다. 가장 짧은 말로 명백하게 대상을 표현했다고 생각해도 언제나 그것은 왜곡이 될 소지가 있죠. 하물며 관념적인 용어에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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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종교의 타락과 타개

2007년 9월 1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옛날옛날 중동지방에서 시발한 어떤 신앙의 이야기이다.

그 신앙이 심하게 타락한 때가 있었다. 신자들에게 신의 뜻을 전해야할 성직자는 오히려 그들의 눈을 가렸다. 눈이 가려진 신자들은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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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3. 법으로 사이비 종교를 막을 수 있을까?

2007년 5월 9일 수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어제 PD수첩에서 사이비 종교인 신천지를 고발하는 내용이 방송된 이후 올블로그에서도 그와 관련된 글이 꽤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중에는 법으로 사이비 종교를 막아야한다는 주장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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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6. 신화를 대하는 자세

2006년 9월 11일 월요일 Posted in 불교 | 2 Comments »

세상에는 자신이 아는 신화의 내용 전부를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우러르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이 아는 신화의 내용 전부를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허무맹랑하다며 비웃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세상이 매우 간단명료하게 보이겠지. 어찌보면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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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 종교는

2006년 9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3 Comments »

사람의 정체성에서 말하자면 본능의 바로 위 어디쯤에서 형성되어 그 사람을 만든다. 이를테면 언어와 비슷한 등급이랄까.
한국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과 영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이 언어 구조의 차이 때문에 사고에도 차이를 갖게 되는 것처럼, 종교도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물론 모국어 이외의 언어를 배우거나 오히려 자신이 사는 지역의 언어에 익숙해져 모국어를 잊게 되는 현상이 종교에서도 비슷하게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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