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72. 이명박과 대통령 인수위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대선 이후로 정치 얘기는 전혀 쓰지 않고 있습니다. 불쾌한 얘기만 잔뜩 쓸 것이 뻔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기에 이쪽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번 정도 정리해둘 필요가 있겠다 싶기도 해서 이렇게 적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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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이명박, 부시 미국 대통령 면담의 진실게임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2 Comments »

남북한 정상의 만남으로 흥이 오르고 있는 이때에, 다른 만남에 대한 이야기로는 소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부시 미국 대통령을 만나려한다는 이야기가 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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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광화문 앞에서 망상

2007년 3월 2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 이 글은 특정 인물, 혹은 단체를 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농담, 망상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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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9. 한나라당 쿠데타 발언에 놀라지 마라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Posted in 의견 | 4 Comments »

이번 한나라당의 발언은, 시스템클럽이나 조갑제의 세계, 혹은 인터넷 독립신문을 종종 봤던 사람이라면 별로 놀라지 않았을 겁니다. 늘상 나오는 얘기가 군사 쿠데타로 노무현 정권을 몰아내고 미국과 부시 대통령님께 충성을 다하는 정부를 새로 수립해야한다는 것이거든요. 맨날 그러고 놀다보니 공식 석상도 놀던 바닥처럼 여겨졌겠죠. 저는, 불쌍하다는 말 외에는 떠오르지 않네요 그려. 후~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