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9. 오타쿠스틱한 만평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6 Comments »

오타쿠적인 소재의(혹은 서브컬처 소재의) 만평 같은게 있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젊은 세대의 정치 무관심이 현대 사회의 문제라면 그런 식으로 일부의 관심이라도 끌어보는건 어떨까하고 말이죠. 제가 그림을 전혀 못 그려서 직접 실현해보는 것은 무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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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2. 이명박과 대통령 인수위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대선 이후로 정치 얘기는 전혀 쓰지 않고 있습니다. 불쾌한 얘기만 잔뜩 쓸 것이 뻔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기에 이쪽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번 정도 정리해둘 필요가 있겠다 싶기도 해서 이렇게 적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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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우익과 진보에게 표를 주지 마라

2007년 11월 13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7 Comments »

○ [한님은 지금 분통이 터진다]의 후속글입니다. 이것도 역시 반말로 적겠습니다. 그리고 과격한 표현도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이런 말투를 쓰는 것에 거부감이 있는 분은 창이나 탭을 닫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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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8. 올블로그는 중립적일 수 없다

2007년 10월 28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그저께 올블로그에 [2007년 대선과 관련한 올블로그의 공식 입장]이라는 글이 올라와 로고 옆에 링크까지 붙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짤막하게 끄적여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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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8. 정치성향 자가진단

2007년 5월 1일 화요일 Posted in 따라하기 | 9 Comments »

이스트라님의 글을 통해 P&C 정책개발원정치성향 자가진단이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하기 전에 보수 쪽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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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1. 조삼모사, 또다른 이야기

2006년 12월 23일 토요일 Posted in 공상 | 4 Comments »

먼옛날 중국의 노공이라는 사람이 집 앞 남한산에 원숭이를 풀어 기르고 있었습니다. 흩어져 사는 원숭이에게 집 앞에서 먹이를 주다보니 도토리를 네 개 씩 먹는 놈도 있고 두 개 씩 밖에 못 먹는 놈도 있었죠. 어느날 노공이 도토리 세 개 씩 먹는 원숭이들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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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한동안 정치 얘기는 안 할랍니다

2006년 11월 30일 목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써봤자 욕 밖에 안 나올 것 같아서 진정이 될 때까지 입을 다물어야겠습니다. 국회의원, 그리고 수구 세력(특히 수구 언론)이라는 족속들이 한국인이 맞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뭐, 이 얘기도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쓰는 것입니다만.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