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9.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고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저는 예비군 보충 교육을 나가야하는군요. 2학기 훈련도 까먹고 안 나가는 바람에(날짜 확인을 예비군 훈련 일주일 뒤에야 하다니) 내일 보충 교육 못 나가면 고발 당하네요. 벌금이…. (덜덜)

0318. 좋은 소식, 나쁜 소식

2006년 11월 19일 일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전체 읽기)

0242. 병원 다녀왔습니다

2006년 9월 8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낮에 전혀 참지 못하고 늘 조는 것 때문에 검사를 받았었는데 오늘(이제 어제) 그것에 대한 진단을 받으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담당 의사도 검사를 했던 의사랑 같은 얘기를 해주더군요. 수면 무호흡증이 심해서 그런 것이니 잘 때 호흡을 원활하게 해주는 장치를 마스크처럼 해야한다고요. 오래되면 심장에도 무리가 갈 수도 있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기계 가격이 170~300만원에 장치 압력을 맞추기 위한 검사를 [...]

0222. 헤드폰 도착했습니다.

2006년 8월 25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 클립폰 고장났습니다에서 이어집니다.
안 듣고 말거나 빌려서 쓰거나 하다가 드디어 그저께 주문 넣어서 오늘 새 클립폰을 받았습니다. 지난 번 헤드폰을 살때 후보 중 하나였던 소니 MDR-Q67LW입니다. 색상은 네이비블루인데 별로 의미가 있는건 아니고 인터파크 최저가 물품이 저거 단일 색상이더라구요. 핸드폰 케이블이 안 보여서 사진은 생략합니다;;;
그럭저럭, 그럭저럭입니다. ATH-EQ77의 착용법에 익숙해져서인지 귀에 거는게 영 어색하네요.음질도 딱히 이전 것보다 [...]

0192. 클립폰 고장났습니다.

2006년 8월 3일 목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작년 겨울에 구입한 이후로 잘 쓰다가 드디어 맛이 갔군요. 오히려 그 전에 쓰던 싸구려(까지는 아니었지만)보다 수명이 짧았습니다. 증세는 우려했던대로 잭 부분의 선이 끊어졌는지 왼쪽이 잘 들리지 않게 되었네요. 끊어진 위치가 안 좋아서 고쳐쓰기는 힘들겠습니다. 7개월반, 좀 아깝네요. 새로운 것은 이런 고장 없게 좀 육중한 것으로 구입해야할까요, 아니면 음질을 좀 희생해서 부담없게 싸구려로 할까요. 좀 [...]

0175. 세상엔 더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

2006년 7월 25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매체가 발달한 덕분이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다양한 사람들을 직간접으로 접해봤다고 생각했는데 멀었나봅니다. 바로 하숙집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독특한 사람이 있더군요.
… 양말 세 켤레를 한 시간 넘게 세탁기 돌려서 빠는 사람. (먼산)

0166.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2006년 7월 18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연휴 기간 동안 집에 내려갔다왔습니다. 다행히 길이 끊기지 않아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어요. 시간 관계상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도록 하고 밀린 소재들도 나중에 쓰기로 하죠. 좋은 밤 되세요.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