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60. 결국 PSP는 중고로 팔았습니다

2008년 1월 10일 목요일 Posted in 게임 | No Comments »

미국 가서 하려고 큰 맘 먹고 구입한 PSP, 미국행 비행기 안에서 고장나고 결국 귀국하고 난 후에야 수리했었죠. 그런데 역시나 돌아오니 전혀 손을 안 대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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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9. 살얼음판 걷기

2008년 1월 9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제 지난해 12월 근황의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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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1. 아저씨 무서운 사람 아냐

2007년 5월 5일 토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꺄아~ 신입생들 너무 귀여워~~♡ >_< …라고 소리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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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7. 블로거스러운 이웃사랑 결산

2006년 12월 19일 화요일 Posted in 한님 | 4 Comments »

2006년 유니세프 기부금 영수증 1

제 이글루스 최상단에는 올 한 해 계속 떠 있던 메시지는 끄루또이님의 제안으로 또다시 시작한 블로거스러운 이웃사랑의 지난해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산 내역에 반올림한 39,000원을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나눠서 유니세프에 기부했는데요(실은 액수가 다 맞으려면 내년 1월이 되어야하지만), 지난 주에 그 영수증이 도착해서 그 결산을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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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고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저는 예비군 보충 교육을 나가야하는군요. 2학기 훈련도 까먹고 안 나가는 바람에(날짜 확인을 예비군 훈련 일주일 뒤에야 하다니) 내일 보충 교육 못 나가면 고발 당하네요. 벌금이…. (덜덜)

0318. 좋은 소식, 나쁜 소식

2006년 11월 19일 일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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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2. 병원 다녀왔습니다

2006년 9월 8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낮에 전혀 참지 못하고 늘 조는 것 때문에 검사를 받았었는데 오늘(이제 어제) 그것에 대한 진단을 받으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담당 의사도 검사를 했던 의사랑 같은 얘기를 해주더군요. 수면 무호흡증이 심해서 그런 것이니 잘 때 호흡을 원활하게 해주는 장치를 마스크처럼 해야한다고요. 오래되면 심장에도 무리가 갈 수도 있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기계 가격이 170~300만원에 장치 압력을 맞추기 위한 검사를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