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8. 인터넷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은 예절도 철학도 아니다

2006년 6월 5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 2 Comments »

제목이 너무 길게 뽑혔군요. 본론을 그대로 붙인 듯한 느낌이네요.
네티켓이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인터넷에서의 예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문화의 선구자들은 국내 서비스들이 보여주는 철학의 부재를 지적합니다. 하지만 제게 (네티켓이 제기되던 무렵보다 훨씬 비대해진) 지금의 인터넷에는 이미 예절이나 철학보다 근본적인 것이 없다는 인상을 보여줍니다. 윤리. 예의가 아닌 도덕의 문제가 되었다고 말이죠. 도덕적 해이(Moral Hazard)라는 [...]

0107. 네티즌

2006년 5월 21일 일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언론에서 자신들의 인터넷 여론조사에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만든 가상의 집단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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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 자주 틀리는 맞춤법

2006년 4월 8일 토요일 Posted in 맞춤법 | No Comments »

위키 폐쇄를 위해 그곳에 있던 내용을 조금 옮기겠습니다. 첫번째는 맞춤법에 관련된 글입니다. 아래의 사례 이외에는 앞으로 이곳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물론 명백하게 일부러 틀리는 것은 다루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아주 사소한 맞춤법조차 틀리는 경우를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예전에 그런 주제로 테터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지금은 그 내용을 갖고 있지 않으니, 지금부터 새로 틀리는 맞춤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투나 외국어 [...]

0044. 블로그를 발전시키는 요소

2006년 4월 2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어쨌든 이 때에 저는 일관된 주제, 꾸준한 업데이트, 충실한 내용을 꼽는 것만으로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여기에다 쓰는 글이었다면 개인인 블로그가 발전할 수 있는 것인지, 그렇다면 그 척도가 뭔지, 세 가지 요소의 의미와 요소 사이의 상보/상충 관계, 각 요소의 부수적인 요소, 내적 요소는 저 세 가지지만 외적 요소에는 뭐가 있는 지 등등을 생각하다가……… 글 쓰는 걸 아예 포기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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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