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44. 훈계하는 사람에게 훈계하기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저 글도 말하자면 훈계를 즐기는 사람에게 훈계하는 글입니다. 좀더 좁혀서 말하자면 계몽주의자를 계몽시키려는 글이라고 할 수 있을테고요. 그런데 이런 글은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글이 다시 자신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것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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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개인정보를 너무 많이 가진 것이 문제다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Posted in 인터넷, 한님 | 10 Comments »

저는 실명제와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본인 인증에 강하게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한 좋은 증거가 이번 사태죠. 도대체가 민간 (웹서비스) 회사들이 개인 정보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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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8. 공격적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

2007년 8월 9일 목요일 Posted in 의견 | 4 Comments »

이 글은 백금기사님의 [요즘 공격적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라는 글에 작성한 덧글입니다. 해당 글은 요즘 공격적인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해석에 공감하는 것을 전제로 그 이유에 대한 방문자들의 생각을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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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3. e하루 616에 참전(?)하고 있습니다

2007년 6월 16일 토요일 Posted in 인터넷 | No Comments »

올해에도 왜 e일까하는 의문과 함께 e하루 616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하루 616은 인터넷의 6월 16일을 미래로 담는 행사로, 말하자면 갱신 주기 1년에, 한국 인터넷 자체가 필자인 블로그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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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나를 둘로 나누다

2007년 3월 9일 금요일 Posted in 한님 | No Comments »

지금의 네트워크 상의 제 정체성은, 1997년부터 한님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는 저와 현실의 제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 저로 나뉘어있습니다. 하지만 짚어보면 큰 의미가 있는 행동은 아니에요. 네트워크의 자신과 현실의 자신이 서로 본명과 온라인의 닉네임으로 모두 통하고 있는 많은 분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MSN 대화명에 닉네임과 이름을 나란히 써놓은 것만으로도 설명은 충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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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FON이 도착했습니다

2006년 11월 9일 목요일 Posted in 인터넷 | No Comments »

La Fonera

연구실에서는 필요가 없기 때문에 주인집에 얘기해서 하숙집 회선에 물릴 예정입니다. 빠르면 오늘 밤부터 고려대 사거리 근방에서 FON의 핫스팟이 하나 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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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블로그의, 아니 인터넷의 사람들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Posted in 인터넷 | 2 Comments »

그 쪽 사람들은 늘 무언가에 화를 내고 있는데,…
– 피노키오 (GunslingerGirl 3권에서)
인터넷 사용자는 파다니아의 테러리스트냐!!! (초 논리비약)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