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79. 연휴 잘 보내셨나요

2008년 2월 11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조용하고 편안한 설연휴…는 결코 아니었네요. 오늘 새벽 숭례문은 불타고, 어제는 이명박 차기 대통령 정부의 청와대 수석 인사가 발표되었고, 세 개의 시간의 독자 참여 이벤트가 있군요. (마지막은 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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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5. 이명박의 인수위와 노무현

2008년 2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차기 대통령의 인수위가 내놓은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거부한 것은 저번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 일도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았죠. 이런 문제가 터지는 것은 전임이 노무현이고 후임이 이명박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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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2. 이명박과 대통령 인수위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대선 이후로 정치 얘기는 전혀 쓰지 않고 있습니다. 불쾌한 얘기만 잔뜩 쓸 것이 뻔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기에 이쪽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번 정도 정리해둘 필요가 있겠다 싶기도 해서 이렇게 적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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