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 1월 1일 화요일 Posted in 한님 | 4 Comments »

방문하는 분이든 구독만 하는 분이든 이 글을 보시는 모두 새해 복만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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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0. Dennis와 함께하는 Google 이야기 후기

2007년 4월 17일 화요일 Posted in 구글 | 13 Comments »

나는 어디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뉴스를 검색하니까 6시간 전이라고 떠 있는 것(다음 기준)부터 행사에 대한 여러가지 기사들이 올라와있네요. 지금(이 부분을 작성하고 있는 시각)이 7시 반이니까 행사의 점심 식사를 마치고, 혹은 식사하지 않고 돌아가 송고했나봅니다. 보도자료나 브리핑, Q&A의 내용은 기사를 통해 접하셨을테니 저는 좀 사적인 내용으로 끄적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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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9. 2007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2007년 1월 1일 월요일 Posted in 한님 | 24 Comments »

Happy New Year

지난 한 해 혹 뜻대로 되지 않은 일들이 있어도 다 털어내시고, 새해에는 모두 하시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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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안녕하세요

2006년 10월 29일 일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brasilia.jpg

닷새 정도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났더니 갑자기 일이 물 밀듯이 밀려와서 말이죠. 최소한 2주 정도는 더 바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바쁘면 더 블로그에 글을 자주 올렸던 것 같은데 이번은 조금 이상하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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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