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5일 토요일 Posted in 대화 | 3 Comments »
한님 : 퇴근할까.. 이솔 : 그러하게 한님 : 들어가기가 귀찮다 이솔 : 하기야 들어가봐야 이솔 : 어두침침한 골방이 한님을 기다리고 있지 이솔 : 미소녀가 반기는 것도 아니고 이솔 : 바퀴벌레가 한님을 반기겠지 한님 : 그럼 택배로 우렁각시 하나만 보내라 이피젼 : 미안하군 품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