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74. 이명박의 청사진에 가장 불만인 것은

2008년 2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제가 이명박 정부가 실용정부가 절대 아니며 실패할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이 보여주는 청사진이 개인의 가치를 보다 존중하는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기 때문입니다. 똥을 금이라고 부른다고 그것이 금의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저것에 실용정부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반도에 축방향으로 운하를 뚫는 것만큼이나 멍청한 짓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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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2. 이명박과 대통령 인수위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대선 이후로 정치 얘기는 전혀 쓰지 않고 있습니다. 불쾌한 얘기만 잔뜩 쓸 것이 뻔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기에 이쪽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번 정도 정리해둘 필요가 있겠다 싶기도 해서 이렇게 적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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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문국현 후보 지지선언문

2007년 12월 18일 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No Comments »

처음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말했을 때는 솔직히 그 사람의 이미지에 의한 영향이 컸습니다. 그 이후로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대선의 흐름을 보아오면서 이미지가 아닌 다른 현실적인 기준으로 지지 의사를 굳혔지만 별다른 글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대선까지 하루 남은 시점이지만 현실적인 여건으로 새롭게 정리하는 글은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연대 문블로그의 지지선언문을 여기에 옮기는 것으로 이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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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2007년 11월 27일 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10 Comments »

어제, 그저께의 후보 등록기간을 거쳐서 오늘 11월 27일부터 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선거법상의 미성년자의 활동이나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이나 비방은 계속 금지되지만, 오늘부터 선거 전일까지 선거권자는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발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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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이명박에게 무릎 꿇은 지만원

2007년 10월 31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2 Comments »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되어 이달 초에 징역 8월을 선고받은 지만원씨가 어제 이명박 캠프에 [이명박 후보에 드리는 사과의 글]이라는 내용 증명을 보내고 그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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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5. 대선 관련 얘기 쓰기 힘드네요

2007년 10월 24일 수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기세좋게 외친 주제에 정작 지금까지 제대로 대선에 관련된 글을 쓰질 못했네요. 문국현 후보 지지 표명과 이명박 후보의 부시 대통령 면담건에 대해 대강 적은 것이 지금까지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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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이명박, 부시 미국 대통령 면담의 진실게임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2 Comments »

남북한 정상의 만남으로 흥이 오르고 있는 이때에, 다른 만남에 대한 이야기로는 소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부시 미국 대통령을 만나려한다는 이야기가 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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