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 저는 오늘 광화문에 가지 않습니다. (미완)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이전에 있을 수 없다고 했지만 사실 마음만 먹으면 무리해서라도 나갈 수 있는 것이겠죠. 네, 저는 있지 않는 것이며 또한 오늘도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블로그에는 촛불을 다는 것은 그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싶지만 아무 말도 못하겠기에 이렇게 글의 파편이라도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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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이명박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2008년 5월 6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뭐, 결국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타이밍에 집착해서 생각없이 무대뽀로 밀어붙이는 이명박식 전시 행정의 사례가 하나 추가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문제는 서울 시장할 때랑 달리 뒷수습하기 힘든 레벨의 껀수를 올리고 있다는 것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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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30개월령 이상의 소가 수입된다?

2008년 5월 3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이 글은 기불이님의 블로그 [모기불통신]에 2008년 5월 3일에 제보를 위해 작성한 덧글입니다. 모기불통신은 최근 한미쇠고기 협정에 관련하여 일고있는 광우병 광란에 대한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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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0.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명박 대통령 취임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조금전 자정에 대통령 권한이 노무현 대통령(이제 전대통령이군요)으로부터 이명박 대통령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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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9. 연휴 잘 보내셨나요

2008년 2월 11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조용하고 편안한 설연휴…는 결코 아니었네요. 오늘 새벽 숭례문은 불타고, 어제는 이명박 차기 대통령 정부의 청와대 수석 인사가 발표되었고, 세 개의 시간의 독자 참여 이벤트가 있군요. (마지막은 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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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5. 이명박의 인수위와 노무현

2008년 2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차기 대통령의 인수위가 내놓은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거부한 것은 저번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 일도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았죠. 이런 문제가 터지는 것은 전임이 노무현이고 후임이 이명박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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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4. 이명박의 청사진에 가장 불만인 것은

2008년 2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제가 이명박 정부가 실용정부가 절대 아니며 실패할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이 보여주는 청사진이 개인의 가치를 보다 존중하는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기 때문입니다. 똥을 금이라고 부른다고 그것이 금의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저것에 실용정부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반도에 축방향으로 운하를 뚫는 것만큼이나 멍청한 짓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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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