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7 Comments »
이글루스에서 블로그 예절 캠페인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관련 공지). 이미 여러 블로그에서 언급이 되었고, 올블로그에도 배너가 달렸네요. 이곳도 오른쪽 링크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전체 읽기)2006년 10월 2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4 Comments »
어제 저녁부터 시작한 이글루스 플랫폼 변경 작업 전후에 가장 많이 들려온 얘기는 역시 그동안에 읽을 게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메타 사이트와 RSS 구독기를 통해 서비스에 얽매이지 않는 블로그 사용자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이제 울타리 밖으로 나오세요.
노파심에 덧붙임.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지는겁니다.
또 하나 덧붙임. 변경 작업 후유증이 좀 심한 모양이네요. 빨리 정리되어 정상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Posted in 블로그 | 8 Comments »
이글루스 사용자라는 집단을 묶어놓고 보면 다른 집단과 그리 다를게 없겠죠. 적당한 숫자의 획기적인 사람과 적당한 숫자의 멋진 사람이 있고, 많은 숫자의 보통 사람이 있고, 거기에 더해 무시해도 되는 숫자 이상의 해괴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체 읽기)2006년 9월 13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지금까지 이런 사람들을 저와는 인터넷 외에는 교점이 없는 타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더군요. 그 중 한 악플러 겸 스패머의 가게가 제 하숙집 들어가는 지름길 입구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에서) 설마 출신 학교 앞에 살고(혹은 장사하고)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네요. 지나갈 때는 대개 한밤 중이라 가게가 열려있는 것을 본적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면상을 한 번 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하숙집에 산게 거의 3년 가까이 되었는데 왜 지금까지 전혀 눈치를 못챘을까요.
(전체 읽기)2006년 7월 22일 토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이글루스 회원 간담회 안내
누군가 모블로깅으로 실시간 중계 좀 해주지 않으려나 했는데 역시 그런 분은 없군요. 사실 지금쯤 얘기 나누느라 정신 없을 테죠. 그리고 실시간 중계를 해서는 밖에 나와서는 안되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을테고요. 본격적으로 후기가 올라올 내일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저도 간담회에서 나왔으면 하는 얘기를 적어서 공지나 다른 분께 트랙백 날려두려고 했는데 갑자기 일이 밀려서 정리를 못했습니다. [...]
2006년 7월 13일 목요일 Posted in 인터넷 | No Comments »
Que sera sera, 서비스가 망하는 지름길. 고인 물이 썩는 것과 다르듯이 같은.
자신이 이용하는 서비스에 그것을 요구하는 어느 사용자의 글을 보고
2006년 7월 7일 금요일 Posted in 인터넷 | 2 Comments »
제가 사용자 피드백을 많이 날리는 편은 아니지만 고객센터의 답변을 받으면서 다른 서비스와는 다르다고 느끼는 곳 하나가 이글루스입니다. 물론 블로그에 혼잣말 하듯이 끄적여놓은 것도 직접 찾아와서 응답하는 올블로그도 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