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2. 이 바닥에 진절머리가 난다

2008년 11월 15일 토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블로고스피어라고 부르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들을 보면서 진절머리가 난다. 이전부터 계속 보아왔던 것이지만 이번에 다운되는 기분은 조금 심각. 이러다가 1000번도 못 찍어보고 접어버리게 되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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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서비스형으로 돌아갈까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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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7. 지금 블로그를 해라 - 2. 어디에서 쓸까

2007년 6월 3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3 Comments »

이전에 블로그라고 하면 서비스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 정도로 구분하여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구분을 흐리게 만드는 서비스/툴도 많이 나왔고, 각 서비스/툴 자체도 각자의 개성을 찾기 시작하면서 그 의미가 모호해졌죠. 결국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분류로 세분화되는 것(카테고리)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각 서비스가 가진 특징들(태그)에서 자신이 원하는 조합을 가진 것을 찾아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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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1. 워드프레스에서의 검색 한계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Posted in 워드프레스 | 2 Comments »

이오공감 2.0 베타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주로 지금의 난장판에 대한)를 보다가 문득 예전에 인터넷 서비스에서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대체로 잘못되는 경향이 있다는 식의 말을 블로그에 썼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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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5. 경품이 모두 도착하였습니다

2007년 1월 24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티스토리 탁상 달력과 이글루스 자석 메모판 2개

지난번에 티스토리 탁상 달력이 도착한 이후, 이글루스 메모판도 도착하고 오늘 또 하나 도착하면서 이번에 받게된 경품들을 모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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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7. 2006년 이글루스 TOP100

2007년 1월 15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8 Comments »

제가 추천한 분 중에서는 산왕님EST님의 이름이 오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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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2. 오늘 도착한 두 통의 이메일

2007년 1월 11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9 Comments »

이글루스와 티스토리로부터의 이메일

오늘 오후에 2시간 정도의 간격으로 두 통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먼저 온 것은 이글루스, 뒤의 것은 티스토리로부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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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