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9. 오타쿠스틱한 만평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6 Comments »

오타쿠적인 소재의(혹은 서브컬처 소재의) 만평 같은게 있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젊은 세대의 정치 무관심이 현대 사회의 문제라면 그런 식으로 일부의 관심이라도 끌어보는건 어떨까하고 말이죠. 제가 그림을 전혀 못 그려서 직접 실현해보는 것은 무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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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4. 동방을 들어라!! 東方VocalBGM

2008년 2월 18일 월요일 Posted in 음악 | 4 Comments »

지독한 게임치이면서도 제가 동방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그런 많은 2차 창작물에서 재미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죠. 그리고 니코니코동화는 그 중 영상물을 접하는데에 좋은 장소입니다. 東方VocalBGM은 그러한 영상물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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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3. 이적 3집

2007년 4월 22일 일요일 Posted in 음악 | 2 Comments »

이적, 근래에 국내 가요에 관심이 멀어진 상태(서태지에게조차!!)이긴 하지만, 여전히 저에게 영향을 주는 그 이름입니다. 이적의 3집이 지난 19일에 발매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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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아키바팝 좋아하세요?

2007년 3월 23일 금요일 Posted in 음악 | 2 Comments »

예전에 이피님의 글을 통해서 MOSAIC.WAV라는 2인조 유닛을 알게 되었습니다. 음악 취향이라는게 딱히 없어서 가사가 재밌는 쪽도 좋아하다보니 관심이 가더군요. 하지만 언제나 모든 것을 능가하는 것은 귀차니즘. 이피님이 소개한 노래조차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저 곡은 못 들었지만 MOSAIC.WAV의 노래를 조금 들어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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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4. 동방월등롱 - IOSYS

2007년 1월 5일 금요일 Posted in 음악 | No Comments »

저번과 같은 어떤 이유(…)에서 제목을 모두 한글로 옮겨뒀습니다. 그래도 해둔 김에 올리죠. 전에 코미케 관련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 IOSYS의 동방 프로젝트 어레인지 음악 앨범 [동방월등롱]의 수록곡 목록(한국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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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4. 외국인이 보는 모국어, 아니 외국어?

2006년 12월 28일 목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휘적휘적 유튜브를 뒤적이다가 어느 일본 게임 오프닝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도입부에 독일어 나레이션이 들어가는 영상이었는데, 그 영상에 딱 하나 덧글이 달려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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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스즈미야 하루히 [God knows...] 가사

2006년 6월 23일 금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8 Comments »

스즈미야 하루히 앤딩 테마 댄스 강좌(?) 글 이후로 또 한 번 저질러 버렸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 애니메이션 12화의 저 라이브 장면이 (이 바닥에서는) 꽤나 화재가 되었던터라 관련글을 쓰고 싶었는데 일이 많아서 쓸 여유가 별로 없었죠. 그러다가 어젯밤 밤샘 작업을 하던 중에 충동적으로 착수해 작업 짬짬이 해버렸습니다. 일본어도 잘 모르는 주제에 사전 끼고 가사도 직접 번역해가면서 만들었으니 좋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배포본이라 오역 지적해주셔도 감사는 드리는데 수정은 안할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종류를 만들 때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텍스트가 이미지라 웹 친화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밖에 몇 가지 문제가 충돌하는 것이라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네요. 이미지나 pdf, 꽤 전에 이피젼군과 이야기하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여담인데 시디를 텍스트로 만드는게 버거워서 인터넷을 뒤졌는데 기타 코드로 잡아놓은 곳도 있더군요. 대체 어떻게 된 인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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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