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5. 1년만에 바탕화면 교체

2008년 9월 8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2 Comments »

바쁠수록 딴짓한다는 옛 격언과 같이, 한창 바쁜 타이밍이라 바탕화면을 바꿔봤습니다. 원래의 바탕화면을 쓴지 거의 1년 정도 되었더군요. 원래 그런것에 별로 신경을 쓰는 인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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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2. 바탕화면 공개

2008년 3월 3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4 Comments »

지난해 9월 하순, 그러니까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하고 얼마 후부터 계속 같은 바탕화면을 쓰고 있지만 그냥 한 번 공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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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0. 비스타에서 XP로 회귀했습니다

2006년 9월 25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No Comments »

지난번에 하숙집 컴퓨터에 비스타를 설치한 이후 RC1인 5600도 설치했다가 결국 어제 다시 XP(SP2)로 다시 설치했습니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지만 더 써보지 않고 결국 지워버린 것은… 마비노기가 자꾸 튕기기 때문입니다. (먼산) 역시 호환성이 가장 큰 문제군요(라기보다 문제는 마비노기로 XP가 튕기지 않게 버틴다는 느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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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Windows Vista Pre-RC1를 설치해봤습니다

2006년 8월 31일 목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No Comments »

편리해보이는 기능이 많기는 한데, XP랑 다른 점들 때문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가 영문 윈도우를 처음 쓰는 것이라 한글 윈도우애서의 프로그램 이름들과 바로바로 치환이 안되는 문제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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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7. 치명적인 윈도우 상태에서 복원

2006년 7월 1일 토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자정 무렵에 갑자기 연구실 컴퓨터의 윈도우에 파란 화면(물리 메모리가 어쩌구저쩌구)이 뜨더니 재부팅해도 윈도우에 들어가지지 않았습니다. 바로 얼마전에 고장난 하드 때문에 일주일 이상 고생했던 일이 떠올라서 등골이 오싹해졌죠. 어찌어찌 윈도우 로고는 볼 수 있게 되었는데 로그인 이후로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뜨지도 않고 네트워크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새벽 3시반까지 삽질을 하다가 문득 떠오른 것이 일단 윈도우에 들어와지기는 하니까 시스템 복원을 하면 어떻게 될까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마침 라이브 메신저를 버전업한다고 어제로 복원지점이 잡혀있었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가장 중요한 파일만 빼두고 시스템 복원을 해버렸습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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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