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일 화요일 Posted in 영화 | 4 Comments »
종종 저를 두근두근하며 기다리게 만드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런 영화들이 있으며 우연인지 그 세 편의 영화가 모두 미국식 영웅물(DC와 마블)이군요. 엑스맨 3 (5월 26일 예정), 슈퍼맨 리턴즈 (7월 14일 예정), 스파이더맨 3 (2007년 5월 4일 예정)입니다. YouTube 등 동영상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이 생기면서 스파이더맨 3 촬영현장처럼 영화의 영상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상당히 즐겁습니다. 게다가 지난 달 말 경에 엑스맨 3의 일부 장면이 YouTube에 뜨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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