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76. 블로거는 없다

2008년 2월 4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2006년 무렵부터 블로거라는 말을 거의 안 쓰고 있습니다. 단어를 쓰는 것은 다른 글이나 예전의 제 글에서 인용할 때 정도죠. 이유는 블로거라는 단어가 네티즌이라는 단어만큼이나 의미가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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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6. 일본어는 한국어가 아니다

2007년 1월 30일 화요일 Posted in 맞춤법 | 22 Comments »

친구들과 종종 토론(이라기보다는 푸념) 주제가 되었지만 블로그에는 딴지로 여겨질까 저어해서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다른 분들의 번역을 보다 보면 가끔 아쉬운 점을 발견하곤 합니다. 번역을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일본어를 우리말 발음으로 읽어놓은 것들 말이죠. 그리고 웹 번역기의 기계 번역을 그대로 옮겨놓는 경우도요.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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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네티즌

2006년 5월 21일 일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언론에서 자신들의 인터넷 여론조사에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만든 가상의 집단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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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