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2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1 Comment »
추석 연휴를 맞아 빠르면 내일, 늦으면 모레 쯤 귀향합니다. 돌아오는 날이 다음주 화요일이라 그때쯤 하던 인사를 오늘 당겨서 할까합니다.
(전체 읽기)2008년 8월 30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언어의 한계를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신의 동료라고도 할 수 있는 선량한 사람들과 바깥 세상 사람들을 반목시켜서 무엇이 득이 되나하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어찌보면 주위를 희생시키는 것이 될텐데 말이죠.
(전체 읽기)2008년 8월 30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언어라는 것은 불완전합니다. 가장 짧은 말로 명백하게 대상을 표현했다고 생각해도 언제나 그것은 왜곡이 될 소지가 있죠. 하물며 관념적인 용어에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4월 26일 토요일 Posted in 블로그 | 15 Comments »
메뉴는 일등급 꽃등심+꽃등심+꽃등심+…, 일단은 정말 많이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냉면이 나왔을때는 저희쪽은 다들 조금 모자란 듯한 반응들을 보이셨죠.
역시 냉면이나 선지국을 미뤄두고 고기에 최선을 다해야했을까요.
2007년 10월 28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그저께 올블로그에 [2007년 대선과 관련한 올블로그의 공식 입장]이라는 글이 올라와 로고 옆에 링크까지 붙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짤막하게 끄적여두겠습니다.
(전체 읽기)2007년 10월 17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28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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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나 태터툴즈/텍스트큐브로 운영되는 블로그를 위한 스킨 중에 프레임으로 블로그를 방문하면 저런 메시지를 뜨게 하는 스크립트가 삽입되어있는게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올블로그를 통해 저런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 저 메시지에서 확인/취소를 한 번 누르고 그제서야 글을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전체 읽기)2007년 7월 4일 수요일 Posted in 출장기 | 8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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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온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군요. 대충 생활은 적응해가는 것 같고 아직 한국 음식이 그리워지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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