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41. 호노카 레벨업! - MATSUDA98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No Comments »

정확히는 [쿠로미] 같은 업계 소재이긴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 이 만화도 오타쿠 소재 만화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다른 오타쿠 소재 만화처럼 현실에 초점을 맞춘 것(현시연)도 아니고, 아예 동지(?)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는 것(신만이)도 아니고, 혹은 자아도취적인 것(망상전사)도 아니지만, 이런 정도의 명랑한 만화도 하나쯤 있는 거 좋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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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만화책에 깔려죽은 남자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Posted in 대화 | 4 Comments »

(PM 07:54:11) <이피젼> 다운 받아서 봤으면 살았을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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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9. 오타쿠스틱한 만평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6 Comments »

오타쿠적인 소재의(혹은 서브컬처 소재의) 만평 같은게 있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젊은 세대의 정치 무관심이 현대 사회의 문제라면 그런 식으로 일부의 관심이라도 끌어보는건 어떨까하고 말이죠. 제가 그림을 전혀 못 그려서 직접 실현해보는 것은 무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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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너무 일렀던 아키하바라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Posted in 출장기 | 2 Comments »

게이머즈 8시 40분

돌아오는 길에 도쿄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귀국날(일요일) 아침에는 카메라 좀 구경하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아키하바라로… 제목으로도 썼지만 너무 일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한 것은 아침 8시, 식당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은 상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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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0. 배낭을 메지 않는 오타쿠

2007년 5월 5일 토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4 Comments »

아키바블로그에서 같은 장소(소프맵 본점 엘리베이터 승강장 주변)에서 연 1회, 현재까지 4회에 걸쳐 실시한 조사를 통해 아키바(아키하바라)의 배낭 이용률이 감소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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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아키바계 오타쿠 비즈니스의 매커니즘

2007년 2월 23일 금요일 Posted in | 2 Comments »

[아키바계 오타쿠 비즈니스의 매커니즘 - 모에계 소비자 그 경향과 대책]은 高安正明(타카야스 마사아키)씨의 [なぜ売れる?アキバ系商売のしくみ(어째서 팔리는가? 아키바계 장사의 방법)]의 번역서로 원서는 2004년 4월, 이 번역서는 2006년 4월에 발매되었습니다. 역자는 킴스라이센싱의 김준영 대표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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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나나히카리☆

2007년 2월 14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ナナヒカリ☆ 아이 러브 서티, 마법선생 네기마 등의 작가 아카마츠 켄씨의 부인, 아카마츠 카논씨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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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