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8일 월요일 Posted in 출장기 | 2 Comments »
캐나다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제게 인상을 남긴 것은 그들의 보행자 신호등이었습니다. 신호등은 노란색으로 도색된 데다가 고휘도 LED(요즘 우리나라 신호등에도 늘고 있죠)라 눈에 띄고 도심지는 대부분의 횡단보도에 설치되어있으며 또 그 중 대부분에 시각 장애인용 보조장치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인상을 남긴 것은 그런 부분이 아니었죠. 보행 신호(사람이 걷는 그림)와 정지 신호(손바닥) 사이의 주의 신호(깜빡임)가 우리나라와 정반대였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전체 읽기)2006년 8월 18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캐나다 오타와에서 한님입니다.
출발할때 좀 일이 있어서 출발 글을 못 남겼네요. 여긴 오후 1시 15분입니다. 한국은 새벽 2시 15분이겠군요. 열심히 놀 계획을 짜고 왔는데 본래 목적 쪽이 제대로 준비가 안돼서 다 취소, 적당히 근교만 둘러보는 것으로 일정이 끝날 것 같네요. 그래도 시내는 좀 돌아다니려고 하니 혹시 이쪽에 계셔서 만나고자 하시는 분은… 연락할 방법이 없군요. OTL
그럼 [...]
2006년 8월 9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9일~11일 연구실 MT, 12일~15일 휴가, 16일~21일 학회.
휴가기간에는 어차피 계속 학회 발표 준비해야해서 학교에 있을 것 같군요. 하지만 MT와 학회 기간 동안에는 블로그를 돌보지 못하겠네요. 그럼 일단 주말에 뵙겠습니다. 후아… 큰일 큰일.
ps. 쮸루야씨 3회분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예약게시로 올라갑니다.
2006년 5월 27일 토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갑작스럽게 받은 미션이기도 했지만, 미션을 받는 순간 암담해졌습니다. 시간 제한은 바로 내일모레인 월요일. 이전에도 블로그를 통해 여러가지 도움을 받아오던터라 이번에도 도전(?)입니다. 캐나다 오타와에서 갈만한 곳(숙소, 명소, 식당 등)의 소개를 부탁드려요!! 저도 오늘과 내일 계속 정보를 모으고 정리하겠지만 산재된 정보보다는 이렇게 얻게되는 정보들이 더 믿을만하다는 것을 경험했으니까요. 윙버스는 아직 많은 도시를 지원하지 못하고요. 무엇보다 이렇게 부탁드리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