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79. 연휴 잘 보내셨나요

2008년 2월 11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조용하고 편안한 설연휴…는 결코 아니었네요. 오늘 새벽 숭례문은 불타고, 어제는 이명박 차기 대통령 정부의 청와대 수석 인사가 발표되었고, 세 개의 시간의 독자 참여 이벤트가 있군요. (마지막은 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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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7. 연휴 잘 보내세요

2008년 2월 6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이제 귀향 버스를 타러 가야되네요. 주말까지는 제대로 접속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모두 휴일 안전하게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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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추석 잘 보내셨나요?

2007년 9월 27일 목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추석 연휴동안 블로그에 쌓인 스팸

이걸 보니 연휴가 길었다는 실감(?)이 나네요. 모두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 친구들도 만나고 이런저런 일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 트러블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연휴였고요. 그런데 연휴 후유증이…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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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작성 예정인 글

2007년 2월 15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일단 최우선 순위에 있는 글은 모두 책 감상입니다. 뭐랄까, 바빠서 더욱 길게 시간을 들여서 써야할 종류의 글은 아예 미뤄버리게 됩니다. 이번 설 연휴에, 물론 와우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작성하지 못하면 영원히 못할 것 같아서 아예 이렇게 목록화해버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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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3.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2006년 10월 3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어제, 오늘은 연구실에 나갔고 내일 아침 일찍 고향에 내려갈 예정입니다. 인터넷이야 계속 할 수 있겠지만 다시 올라오는 일요일까지는 제대로 들여다보지는 못하겠네요. 상황을 봐야 알겠지만 컴퓨터 붙들 여유가 된다면 호스팅 업체를 옮길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곳이 쾌적하다면 접속이 더 수월해지겠지만 그 이외에는 겉보기의 차이가 별로 없을테니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신경 전혀 쓰실 필요 없습니다. 그러기위한 독립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