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11일 월요일 Posted in 불교 | 2 Comments »
세상에는 자신이 아는 신화의 내용 전부를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우러르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이 아는 신화의 내용 전부를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허무맹랑하다며 비웃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세상이 매우 간단명료하게 보이겠지. 어찌보면 부럽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