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30일 화요일 Posted in 맞춤법 | 22 Comments »
친구들과 종종 토론(이라기보다는 푸념) 주제가 되었지만 블로그에는 딴지로 여겨질까 저어해서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다른 분들의 번역을 보다 보면 가끔 아쉬운 점을 발견하곤 합니다. 번역을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일본어를 우리말 발음으로 읽어놓은 것들 말이죠. 그리고 웹 번역기의 기계 번역을 그대로 옮겨놓는 경우도요.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전체 읽기)2007년 1월 14일 일요일 Posted in 구글 | 1 Comment »
조금 전에 애드센스에 갔다가 장애 안내가 떴는데, 처음 보는지라 한 번 적어봤어요. 인용문으로 적은 안내 문구가 27개 언어로 표현되어있고, 한국어 안내는 그 중 16번째에 위치해있네요.
(전체 읽기)2006년 12월 3일 일요일 Posted in 맞춤법 | 8 Comments »
어린 시절의 나와 동무들은 술래를 오니(鬼)라고 부르고, 편가를때 남은 사람을 꼬아(고아)라고 불렀죠. 잠자리를 뜯던 것처럼 구체적인 일, 사건이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지금까지 그것이 문제였다는 생각조차 갖고 있지 않았네요.
(전체 읽기)2006년 6월 30일 금요일 Posted in 블로그 | 10 Comments »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방문객 수를 10~15배 정도 늘릴 방법을 좀 고민해봤습니다. 가능성과 효과를 동시에 보면 마땅한게 없더군요. 그러다가 절대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절대적이라는 표현은 과장이고요. 지금과 같은 조건에서 그렇게 한다면 방문자도… 음하하하하…. 문제는 제가 그 실력이 안된다는 것이군요. OTL
(전체 읽기)2006년 2월 12일 일요일 Posted in 워드프레스 | 6 Comments »
아직 워드프레스를 제대로 써보질 못하고 있어서 딱 잘라 말하긴 어렵지만, 이렇게 준비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역시 한국어만으로 운영하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많은 테마와 플러그인이 지천에 깔려있지만 대부분이 영어. 본래의 일에서도 영어를 잘 못하면 큰 일인 상태에 있지만, 역시 영어로 된 도움말들은 부담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진입 장벽이 높다는 말인데요, 우리말로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정보들이 부족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