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3 Comments »
요시우라 야스히로(吉浦康裕)씨의 1인 제작사 스튜디오 리카(スタジオリッカ), 그리고 DIRECTIONS의 신작 애니메이션 [이브의 시간(イヴの時間)]을 얼마 전에 아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뭐, 대개 접하는 방법이 누군가의 소개를 받거나 우연히 접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리고 어쩌다보니 이 애니메이션에 푹 빠지게 되었네요.
(전체 읽기)2008년 10월 4일 토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No Comments »
애니메이션 감상을 거의 제끼고 있으니 정말 블로그에 글 쓰기 귀찮아하고 있군요. 아무튼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것 중에서는 이런 것들 보려고합니다.
(전체 읽기)2008년 6월 30일 월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No Comments »
아직 6월이지만 기대작이 많아서 미리 훑어둡니다. 지난 분기에는 정말 볼게 없었는데 이번에는 다르네요.
(전체 읽기)2008년 4월 16일 수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No Comments »
[쿠레나이],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3], [가면의 메이드가이] 끝.
(전체 읽기)2008년 3월 26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6 Comments »
오타쿠적인 소재의(혹은 서브컬처 소재의) 만평 같은게 있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젊은 세대의 정치 무관심이 현대 사회의 문제라면 그런 식으로 일부의 관심이라도 끌어보는건 어떨까하고 말이죠. 제가 그림을 전혀 못 그려서 직접 실현해보는 것은 무리지만요.
(전체 읽기)2008년 1월 17일 목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4 Comments »
Dack님의 혹평을 보고 오히려 호기심이 생겨서 봤습니다. 매일 오타쿠만 미국인(월), 한국인(화), 스페인인(수), 중국인(목), 프랑스인(금)으로 바꿔서 일주일동안 완전히 똑같은 내용을 울궈먹는 컨셉인 모양입니다.
(전체 읽기)2008년 1월 11일 금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No Comments »
사전조사가 없었다지만 정말 볼거 없는 시즌이군요. 그보다 이제 저도 아는게 없게 된 걸까요. 일단 지난 시즌에서 넘어온 [뱀부 블레이드]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신작 중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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