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 너무 일렀던 아키하바라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Posted in 출장기 | 2 Comments »

게이머즈 8시 40분

돌아오는 길에 도쿄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귀국날(일요일) 아침에는 카메라 좀 구경하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아키하바라로… 제목으로도 썼지만 너무 일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한 것은 아침 8시, 식당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은 상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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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0. 배낭을 메지 않는 오타쿠

2007년 5월 5일 토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4 Comments »

아키바블로그에서 같은 장소(소프맵 본점 엘리베이터 승강장 주변)에서 연 1회, 현재까지 4회에 걸쳐 실시한 조사를 통해 아키바(아키하바라)의 배낭 이용률이 감소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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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아키바서! - 세오 히로시

2007년 2월 25일 일요일 Posted in 만화 | No Comments »

저는 애프터눈을 종종 보기는 하는데 꾸준히 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면 사는 식이죠. 덕분에 애프터눈의 만화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만화보다는 옴니버스식의 구성을 좋아합니다. 충사나 못케(샤먼 시스터즈), 그리고 지금은 완결된 카페알파가 그러한 예가 되겠죠. 그리고 지금 소개하려는 세오 히로시의 [아키바서!]도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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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아키바계 오타쿠 비즈니스의 매커니즘

2007년 2월 23일 금요일 Posted in | 2 Comments »

[아키바계 오타쿠 비즈니스의 매커니즘 - 모에계 소비자 그 경향과 대책]은 高安正明(타카야스 마사아키)씨의 [なぜ売れる?アキバ系商売のしくみ(어째서 팔리는가? 아키바계 장사의 방법)]의 번역서로 원서는 2004년 4월, 이 번역서는 2006년 4월에 발매되었습니다. 역자는 킴스라이센싱의 김준영 대표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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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오타쿠의 아이

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Posted in 취미 | 4 Comments »

오타쿠의 따님(おたくの娘さん) 1권

파나파나의 작가인 스타히로씨가 메이저에 진출하시는군요. 12월 1일에는 정식 단행본 발매도 예정되어있습니다. 제목은 오타쿠의 따님(おたくの娘さん). … -_-;;; 그런데 이 작품을 계기로 조금은 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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