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70. 끝도 없이 떨어져가는 필력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히토히라 감상이나 군대 괴담 쓰면서 새삼 느낀 것이지만 안그래도 없는 글재주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분명 WOW 시작글 이후… 응?

(전체 읽기)

0155. 읽기와 쓰기의 균형

2006년 7월 5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정해진 시간에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있죠. 그 정해진 시간이라는 것도 다른 시간을 희생해서 만들어진 시간. 정해진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늘리는 것도 매우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생각하기는 양쪽 모두에 엄청나게 소모되니 논외로 하고) 읽기와 쓰기, 적당히 나누어야겠죠. 지금은 읽기의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독기에 들어있는 300개의 피드와 메타 사이트가 매 시간, 매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