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70. 끝도 없이 떨어져가는 필력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히토히라 감상이나 군대 괴담 쓰면서 새삼 느낀 것이지만 안그래도 없는 글재주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분명 WOW 시작글 이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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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파우스트 소설상 공모 마감까지 보름여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Posted in 공상 | 4 Comments »

제1회 파우스트 소설상 공모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딱히 저 분량에 맞출만한 아이템이 없었던 터라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 달 초에 이야기가 하나 떠올라버렸습니다. 하지만 공모는 포기. 시간을 맞출 수 없겠네요. 학회 다녀와서도 9일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을 다 할애할 수 있으면 가능하겠지만 그 기간에도 꽤나 바쁠 것 같거든요. 프로젝트 중간 보고에 새학기 준비도 해야하니까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