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5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지난해 5월부터 쓰고 있는 제 두번째 몰스킨 노트가 결국 속살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전체 읽기)2007년 1월 9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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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중에 판매되는 다이어리 중에서 저에게 맞을 만한 것을 찾기 위해 어제 돌아다닐 때 찾아봤지만, 딱히 제 마음에 드는 것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하나 있었죠. 그 유명한 플랭클린 플래너 말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당하더군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 정도의 가치를 한다면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틀
이라는 것과 상성이 안 맞았던 제게 효과가 있을까하는 생각에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그곳에서는 빈손으로 돌아오고, 절충안을 선택했습니다.
노트를 사서 나에게 맞게 커스텀해가면서 쓴다…는 것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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